분류 전체보기 (56) 썸네일형 리스트형 관장약이 필요없는 이디야 제로슈가 아샷추 Extra 아침에 가끔 집앞에 위치한 이디야를 들러서 커피를 사먹을 때가 있다. 그게 바로 어제였다.평소같으면 아이스아메리카노와 아이스카페라떼 중 고민을 한다.마침 단톡방에서 변비있으면 이디야 아샷추를 먹어바라 했던 말이 생각나 변비는 아니지만 궁금해졌다. 집에서 나와 신호등을 하나 건너면 바로 이디야가 있기때문에 신호가 걸렸을때 모바일로 주문신청을 미리 해봤다.이왕 먹는거 큰걸로다가 천원 할인도 받았다. 개꿀음료를 받고 출근하는 차안에서 쪽쪽빨아가며 먹어봤다.제로슈가라고 하지만 너무 달았다. 너무 달면 치아가 근질근질한 느낌...맛은 아샷추답게 강렬한 단맛과 뒤에 오는 씁쓸한 맛이 난다.마치 복숭아를 껍질째 씹어먹는 느낌이다.이미 경험한 단톡방의 실제후기를 들어보니 2시간 안에 화장실을 넘나드는 효과가 나타날꺼라.. 티몬 위메프 정산지연, 수수료 받으면 그만큼 제대로 해야지 몇일 전쯤 자주보는 카페에 올라 글에 티몬에서 판매자로 활동중인 사람이 미수금만 20억이라는 글을 본 것 같았다. 그냥 퍼온글이라 단순히 주작이겠거니하고 넘겼다. 그런데 조금 전 뉴스를 보니까 미수금이 20억은 아니어도 진짜로 정산이 안되고 있는건 맞았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티몬, 위메프 외에도 큐텐, 인터파크 등등이 있는 듯하다. 회사측에선 최대한 빨리 정산을 해주겠다하는데 판매자(셀러)입장에선 불안할 것이다. 그러니 판매자들은 판매 취소처리를 하고 고스란히 소비자에게 강제취소통보가 되고 있는 사태가 벌어지고 있다. 특히 휴가를 맞이해 일정을 맞춰 여행상품을 구매한 소비자들은 갑작스런 취소알림에 당황스럽기도 할 것 같다.그럼 누구의 잘못일까?당연히 티몬, 위메프 잘못인 것 같다. 분명 이 회사들은 셀.. 냉동실 칸 바닥에 물이 생겨 얼음이 생겼을 때 셀프 수리 주말 아침 일찍 눈이 떠졌다. 스스로 눈을 떴다기보다는 더워서 그랬다.티비 좀 보다가 목이 말라 물을 먹고 냉동고에 제로아이스크림 하나 있는게 생각났다.이른 아침부터 먹어볼까 해서 냉동고를 열고 가장 밑 냉동칸을 열려고하는데 안열린다.바닥에 얼음이 얼어 있는 것이 아닌가.. 왜이러지왜이러지 하다가 검색해보니까 문을 오래 열어두면 습이차면서 물방울이 생기는데냉장고 바닥 배수구쪽으로 흘러가다가 얼어서 배수구가 막히는게 대부분이다라고 하더라.수리기사를 부르면 10만원 내외라는데 얼음깨는데 10만원이라면 내가 하겠다 싶었다. 일단 드라이기, 드라이버, 박스, 수건 등등냉동고의 내용물을 다 끄집어 내고 냉장고에 넣을 수 있는 것들은 넣고 치운다.일단 눈에 보이는 바닥의 얼음을 살짝 두들겨 떼어내면 어렵지 않게 얼.. 여주 주어리 서울 근교 가볼만한 펜션 독특한 건축물 에어비앤비 예약 지난 겨울, 경기와 서울에 살고 있는 친구들과 모임을 가지기로 했다. 서울 근교 5~6명 이상 이용가능하고 바베큐를 할 수 있으며 조용하고 화장실 2개이상, 잠자는데 불편함이 없는곳.그리고 다 같은 서울, 경기도가 아니기 때문에 서로 살고 있는 최대한의 중간지점을 찾은 결과 여주, 이천, 광주 정도가 되는 것 같았다. 해당 지역들로 몇군데 알아보다가 대부분 청결에 대한 평이 좋지 않아서 여주에서 신축 건물을 찾게 되었다. 장소는 여주 주어리, 다른 인원들도 다 동의를 하고 결정!위치상 주변에 계곡들이 있고 여름에 한 번 더 와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장님이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지지 않은 좋은 계곡이라고 한다. 조금 더 계곡 쪽으로 가면 카라반 캠핑장이 있는 것 같았다. 예약전에 사장님.. 경기 북부 폭우 도로침수, 동부간선로 막히면 무조건 고속도로 아침부터 엄청나게 알람이 울려댓다. 오전 10시까지 30~40개 안전문자가 더 온 것 같다.내가 출근을 나서는 시간은 9시 전후다. 좀 일찍 나서면 커피하나 사먹고 아니면 그냥가고 그렇다.안전문자도 그렇고 비도 오니까 8시30분쯤 나섰다. 지하주차장을 나서니까 빗물이 폭포처럼 내린다.새차 개꿀...난 항상 동부간선로를 진입해서 서울로 출퇴근을 하는데 아마 난 오늘 동부간선쪽으로 갔다면 저 도로를 지났어야했다.작년인가 재작년을 교훈 삼아 비가 많이 와서 동부간선로가 통제되면 그 루트에선 돌아가도 답이없다는 것이었다.그래서 고민없이 구리포천 고속도로를 타고 구리에서 서울방향으로 이동해 출근을 했다.예상대로 집을 나선지 1시간 지났을까 동부간선로 통제 안전문자가 온다.가끔 안전 문자가 폭염주의보 외출자제 등 .. 일리 네스프레소 캡슐 저렴한 곳을 찾아보자. 위메프 타임세일 지난번 카누 네이스프레소용 캡슐을 저렴하게 구매했다. https://write119.tistory.com/19 네이버 강세일 카누 네스프레소 캡슐 구매기 벨베티+볼드네이버 쇼핑에서 강세일이라는 걸 알았다. (친구들 단톡방에 뚝)보니까 대부분 쿠팡보다 비싸거나 비슷하거나 세일이라고 결국엔 다 상술이구나 알고난 뒤론 별 관심없이 보다가 커피캡슐이 눈write119.tistory.com결과는 맛이 없다....... 맛이 없다기보다는 얼음을 넣기도 전에 물맛이 난다. 싸게 샀으니 그냥 어쩔 수 없다 생각은 하는데 호불호는 있을 것 같은 느낌이다. 나는 사계절 얼음을 넣어 아이스로 먹기 때문에 다크한 취향이라일리=네스프레소 > 스타벅스 > 카누, 그외... 일 것 같다.결과적으로 돌고돌아 네스프레소와 일리는 금액.. 단지 앞 푸드트럭 통닭 9천원이면 혜자인데 맛있을까 특정 요일마다 단지 앞에는 곱창, 통닭, 족발 등등의 푸드트럭이 온다.사람들 말로는 통닭이 제일 맛있다고 해서 궁금해서 사 먹어 봤다.한마리 9천원이고 닭이 크진 않고 먹기 적당한 크기이다. 삼계탕 닭보다는 크다.너무 많으면 남기고 놔두고 다시 먹기엔 식으면 맛이 없을 그런 통닭이다.찹쌀밥도 같이 들어 있어서 한마리 다 먹고나면 매우 배가 부르다.나는 아주 가끔씩 배고 고프면 사 먹을 듯 하다. 니케 수산나 참았어야했는데 뽑고 말았다... 수산나뽑아버리고 말았다... 이전 1 2 3 4 5 6 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