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56) 썸네일형 리스트형 aula f77 pro TTC옐로우축 성공적인 직구구매 8년 정도 사용하던 커세어 k70 lux 제품이 여러가지 방법을 써봤어도 키가 작동하지 않아 키보드를 구매하기로 결정했다.유튜브 등등 찾아보다가 독거미 제품이 눈에 들어왔다 몇일 더 검색해보고 알아본 뒤 알리와 큐텐을 보면서 큐텐에서 구매를 하게 되었다.사용하던 커세어는 타건감이 가볍도 소리도 큰편이라이와 반대로 묵직한 타건음의 키보드를 구매하고 싶었다.그래서 옐로우축으로 결정하여 구매를 했다.큐텐에서 가끔 구매시 너무 느려 결제취소하는 경우가 종종 있었는데일주일만에 도착해서 놀라웠다.잠시잠깐쓰던 5천원짜리 키보드와는 안녕 할 수 있었다.텐키리스는 처음 사용해봐서 많이 불편할 줄 알았지만생각보다 텐키가 없는 공간만큼 마우스를 편하게 움직일 수 있는 공간이 생겨불편하지 않았다. 별도의 무선 숫자키를 사긴했.. 페이커 신전을 들어가기위해 줄 서있는 사람들 볼일 있어 아침일찍 광화문쪽을 나섰다비가와서 차가 상당히 막혔으나 제시간에 도착해일을 볼 수 있었다.밥을 먹기위해 청계천 주변을 걷다가 줄 서있는 사람들을 볼 수 있었다.무슨 오픈런 같은건가 생각했는데 페이커 신전이라고한다.롤이란 게임을 한번도 해본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지만워낙 유명한 인물이니 알고는 있었다.대단하군.. AI활용 자소서? 청년센터 면접특강 뭔가 특색있는 면접특강 같다.AI활용 자소서 작성이라....이제는 자기소개를 나의 생각에 따라 쓰는것이 아니라AI의 힘을 이용할 수 있다.나를 소개하는 글이 맞을까하는 생각이 든다.뭐 또 특강하는 이유가 있겠지 싶긴하다관심있다면 가까운 청년센터에서 특강을 찾아보시기를... 오랜만에 느껴본 진짜 짬짜면(쟁반짜장) 10년전쯤 전북 고창에서 일을 할 때어느 중국집에서 짬짜면을 시켰다.비주얼을 보고 문화충격을 겪었던 기억이 난다.나만 느껴보기 억울해 친구들과 고창을 지나던길억지로 방문하여 다시 짬짜면을 먹었던 기억이 난다.생각못한 비주얼이었으나 막상 잘 비벼먹으니 맛있다.다만 많이 먹으면 느끼함이 올라온다.10년 후 경기도에 살고 있는 지금,,난 분명 쟁반짜장을 시켰다. 이사를 했으니 짜장면에 탕수육은 국룰아닌가?배달 온 플라스틱 뚜껑을 열었을때 어디선가 본 듯 한 비주얼...10년 전 기억이 새록새록 떠올랐다.침이 고이기 시작했다.쓱싹쓱싹 잘 비벼서 먹는 순간 그맛 어릴 적그곳에서 힘들게 일하면서 먹었던 짜장면 한 그릇이 떠오르게 된다.오늘도 이렇게 추억팔이 중 구기를 구워 먹었으면 후식으로 볶음밥은 참을 수 없지 먹지않으면 다음날에 후회를 한다. 그래서 배가 터지더라도 후식으로 볶음밥은 먹어야한다... 고기를 구워먹기 위에 참나무로 숯을 만든다 숯까지 만들어서 먹으려니 시간은 꽤나 오래 걸리지만 확실히 참숯향이 좋다. 일찍 불지펴놓고 기다리고 있는것도 괜찮은것 같다. 니케 동탄D 킬러와이프 뽑기 : 뜻밖의 횡재 + 흑영 그동안 이벤트로 모아둔 스페셜뽑기 20장 좋다니까 동탄D 킬러와이프를 20장만 뽑아보기로했다. 나오면 좋고 안나오면 깔끔하게 컷! 생각지도 못한게 덤으로 하나 더 나왔다 흑영. 지난 흑영 픽업에 탈탈털어 풀돌을 노려봤으나 2돌에서 머물렀는데 풀돌이다! 높디높은 롯데월드타워 신호대기하면서 찍어봄 멀리서보면 고등어를 뒤집어 놓은것처럼 그냥 그렇게 생겼는데 막상 옆을 지나쳐보니 웅장해보인다 그런데 햇빛이 엄청 강렬하겠다.. 이전 1 ··· 4 5 6 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