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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버거킹 7월 행사 14일까지 와퍼 주니어 2500원!! 어쩐일로 아침 일찍 눈이 떠졌다. 뜬김에 실내자전거 한 30분 돌리고 씻고 배가 고팠다.해놓은 밥도 없고 사실 햇반이 있지만 쌀이 있는데 햇반까면 먼가 손해보는 느낌.지난번 와퍼 3000원 할때 사먹었던 드라이브스루 매장이 생각나서 거길 들르고 출근해보기로 한다.지나가는 길이기에 평소보다 10분 일찍 출발 아무도 없다. 내가 첫고객인가버거킹 키오스크는 멀 먹을까지 메뉴 켜놓고 생각하다가 첫화면으로 돌아가 버린다.빨리 생각해야한다. 일단 와퍼를 누르고 보니까 와퍼주니어가 2500원이다.아메리카노 천원이길래 고민하다가 패스아침용 한개, 점심용 한개 샀다. 빨리 먹어버리자~~
cj더마켓 5주년 올세일 페스타 냉동 쟁여놓기 어잿밤 누워서 핸드폰을 만지작 거리다가 더마켓에서 세일한다는 것을 알았다. 가끔 냉동식품을 쟁여놔야겠다 싶을땐 더마켓에서 행사할때 사는 편이다. 햇반도 팔고 이것저것 파는데 사실 햇반 같은건 쿠팡 기타 다른 쇼핑 어플들이 더 저렴할때가 많다.역시나 만두가 저렴하다. 트레이더스 가도 비비고 1키로는 10000~12000원정도 한다. 만두와 감자만두, 생선구이를 종류별로 몇가지 샀다.오늘까지 행사라는데 냉동고가 아주 풍족해지겠다.
샴고양이 개냥이 벌써 10년이 넘었네 생후 3개월쯤에 입양해온 고양이었다. 처음에 막내동생이 키우려는 목적으로 입양했다가 고양이 털 알러지가 심해 본가에서 키우게 되었다.아니나다를까 다른 가족도 고양이 털 알러지가 있었다.어느정도 성묘가 되기까지는 집안에서 참고 키우다가 성묘가 되었을때 밖에서 키우기 시작했다본가에서 그렇게 지금까지 12년정도 살고 있는데 고양이 수명이 길면 20년이라는데 얘도 얼마 안남았겠구나 생각이 든다가끔 본가에가서 보면 조용히 다가와서 배뒤집어까고 그러는데 간식을 잘 줘서 그런가보다.밖에서 키우지만 가족 중 제일 비싼밥 먹으면서가끔 성깔부리는거 빼곤 말 잘듣는듯하다.
작전용 군용 장갑자 실는 트럭을 일반도로에서 보다니 그냥 대형 트릭일 뿐인데 국방색만 입히면무언가 위엄이 느껴진다..장갑차를 실어나르는 트럭일까
명조 워더링 웨이브 10뽑에 5성 두개라니 금희 1돌파 명조를 시작한지 일주일 정도가 된것 같다.퇴근하고 운동 후 1시간정도? 한것 같은데 레벨30에 이제 데이터스테이션 업그레이드를 해야한다.일일퀘와 부랴부랴 돌파재료등으로 에너지를 소모하고 끈다.본격적인건 주말에 해야지.출석보상으로 금색 튜너?를 주길래 10뽑 도전!!아직 먼지 잘 모르겠으나 5성 두개 나왔으면 개이득 아닌가?금희를 사용하고 있으니 돌파를 할 수 있다!
고민고민 끝에 구매한 유니콘 pro 불법광고 안녕이다 요즘 모바일도 그렇고 피씨에서도 보기싫은 광고들이 너무 많다. 간혹 크롬은 상단이나 하단에서 훅 올라오는 광고를 보면 짜증이 나는 경우도 많은데 쿠키도 삭제해보고 무료 광고삭제 프로그램도 설치해봤지만 소용없다. 그러던 중 유니콘 프로를 알게 되었다. 유료지만 이미 사용한 주변 사람들이 몇몇 있기에 검증은 어느정도 되었다 판단하고 평생이용권을 구매해보시로 했다. 결제는 그냥 홈페이지 들어가서 편한 방법으로 결제하면 된다. 문제는 그다음부터... 안드로이드는 구글 정책상 웹등록이 안되다고해서 인터넷에서 홈페이지 접속하여 설치프로그램을 다운 받아야한다. 여기까지도 뭐 크게 어려운 건 없다.무슨 인증서를 설치하라는데 어쨌는 순서대로 한번 해본다.ca 인증서를 클릭하고 나면 인증서가 수십개가 나온다. 도대체 뭘 ..
네이버 강세일 카누 네스프레소 캡슐 구매기 벨베티+볼드 네이버 쇼핑에서 강세일이라는 걸 알았다. (친구들 단톡방에 뚝)보니까 대부분 쿠팡보다 비싸거나 비슷하거나 세일이라고 결국엔 다 상술이구나 알고난 뒤론 별 관심없이 보다가 커피캡슐이 눈이 들어왔다. 할인 등등 적용하면 60캡슐하면 대충 2만3천원 안되는 비용이다. 그렇다면 개당 370원꼴!!캡슐 내려먹는 사람은 알겠지만 1개당 캡슐이 450원이하면 매우싸고 요즘은 500원이하도 싸다고 본다. 금액은 대략적으로 들어봤을법한 브랜드 기준이다. 일리, 스벅, 네스프레소, 이디야 등등등... 스벅이나 네스프레소 캡슐가격이 개당 690~750원하는 걸 감안하면 370원은 굉장히 싼가격으로 느껴졌다. 네스프레소 캡슐이 개당 400원정도 하던 때가 있었는데 엄청 비싸지고 있다.문제는 카누 캡슐을 한번도 이용해보지 않았..
오픈월드게임 명조, 모바일 게임이지만 모바일로 하기 싶든 게임. 천애명월도가 생각나는.. 시프트업의 데스티니차일드가 나의 거의 첫 모바일 게임의 시작이었다가 갑작스런 섭종이후 다시 시프트업의 니케를 시작했다. 사실 어느정도 키워놓으면 간단한 일일 숙제말곤 할게 없다. 20분이면 충분하다. 나는 무과금 유저이기에 니케를 할 때 유튜버 고뇨 영상을 많이 찾아보는데 이사람도 할게 없는지 명조를 하는 것 같았다.게임 유튜버니까 그러려니하다가 재밋어보이네? 오픈한지는 좀 지났지만 이틀전에 깔아봤다. 역시나 좋은 케릭을 뽑아야되고 가챠게임인건 당연하거니와 원신이란 게임을 해보진 않았기에 조금 복잡스러웠다. 자동전투도 없고 스토리는 일부 스킵이 안되고(나는 스킵충) 아무튼 뽑기를 할 수 있는 레벨까지 키우고나니 일단 선택권하나 주길래. 간단히 티어표를 살펴보고 벨리나를 뽑았다. 그리고나서 뽑기를 하니 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