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쩐일로 아침 일찍 눈이 떠졌다.
뜬김에 실내자전거 한 30분 돌리고 씻고 배가 고팠다.
해놓은 밥도 없고 사실 햇반이 있지만 쌀이 있는데 햇반까면 먼가 손해보는 느낌.
지난번 와퍼 3000원 할때 사먹었던 드라이브스루 매장이 생각나서 거길 들르고 출근해보기로 한다.
지나가는 길이기에 평소보다 10분 일찍 출발

아무도 없다. 내가 첫고객인가
버거킹 키오스크는 멀 먹을까지 메뉴 켜놓고 생각하다가 첫화면으로 돌아가 버린다.
빨리 생각해야한다. 일단 와퍼를 누르고 보니까 와퍼주니어가 2500원이다.
아메리카노 천원이길래 고민하다가 패스


아침용 한개, 점심용 한개 샀다. 빨리 먹어버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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