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후 3개월쯤에 입양해온 고양이었다.
처음에 막내동생이 키우려는 목적으로 입양했다가
고양이 털 알러지가 심해 본가에서 키우게 되었다.
아니나다를까 다른 가족도 고양이 털 알러지가 있었다.
어느정도 성묘가 되기까지는 집안에서 참고 키우다가
성묘가 되었을때 밖에서 키우기 시작했다
본가에서 그렇게 지금까지 12년정도 살고 있는데
고양이 수명이 길면 20년이라는데 얘도 얼마 안남았겠구나 생각이 든다
가끔 본가에가서 보면 조용히 다가와서 배뒤집어까고 그러는데 간식을 잘 줘서 그런가보다.
밖에서 키우지만 가족 중 제일 비싼밥 먹으면서
가끔 성깔부리는거 빼곤 말 잘듣는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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