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프트업의 데스티니차일드가 나의 거의 첫 모바일 게임의 시작이었다가 갑작스런 섭종이후 다시 시프트업의 니케를 시작했다. 사실 어느정도 키워놓으면 간단한 일일 숙제말곤 할게 없다. 20분이면 충분하다. 나는 무과금 유저이기에 니케를 할 때 유튜버 고뇨 영상을 많이 찾아보는데 이사람도 할게 없는지 명조를 하는 것 같았다.
게임 유튜버니까 그러려니하다가 재밋어보이네? 오픈한지는 좀 지났지만 이틀전에 깔아봤다. 역시나 좋은 케릭을 뽑아야되고 가챠게임인건 당연하거니와 원신이란 게임을 해보진 않았기에 조금 복잡스러웠다. 자동전투도 없고 스토리는 일부 스킵이 안되고(나는 스킵충)
아무튼 뽑기를 할 수 있는 레벨까지 키우고나니 일단 선택권하나 주길래. 간단히 티어표를 살펴보고 벨리나를 뽑았다. 그리고나서 뽑기를 하니 벨리나가 나오네? 그리고나서 신규케릭이 있는 것 같아서 뽑기를 하니 금희라는 케릭이 한번에 나왔다. 찾아보니 좋은가보다하고 쓰고 있다.

그래서 첫 시작을 벨리나와 금희로 할 수 있게 되었다. 이정도면 리세안해도 되지 않나 싶어서 하고있는데 하면 할 수록 이건 모바일로 할 수 없는 게임이었다. 좀 키우면 자동사냥되겠지하고 키운 내가 곰탱이 었던가. 피시로 깔아서 하고 있는데 마치 컴퓨터 게임을 하는듯했다. 하다보니 약간 천애명월도 피시게임이 생각났는데 그도그럴것이 명조도 중국계열 게임이었네.

도감작도 해야되고 이것저것 올릴 것들이 많지만 심심하지 않아 재미는 있다. 이제 이틀정도 되었으니 그럴지도 모르겠다.

케릭 레벨도 올려야되는데 재료파밍이 어려워 난이도 낮춰서 쉽게쉽게 진행중이다. 어차피 퇴근하고 잠깐잠깐하는 게임이니까 레벨 30, 데이터스테이션 15를 목표로 진행중이다. 스토리는 다 한것 같은데 갈길이 멀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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