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정도 사용하던 커세어 k70 lux 제품이
여러가지 방법을 써봤어도 키가 작동하지 않아 키보드를 구매하기로 결정했다.
유튜브 등등 찾아보다가 독거미 제품이 눈에 들어왔다
몇일 더 검색해보고 알아본 뒤 알리와 큐텐을 보면서 큐텐에서 구매를 하게 되었다.
사용하던 커세어는 타건감이 가볍도 소리도 큰편이라
이와 반대로 묵직한 타건음의 키보드를 구매하고 싶었다.
그래서 옐로우축으로 결정하여 구매를 했다.

큐텐에서 가끔 구매시 너무 느려 결제취소하는 경우가 종종 있었는데
일주일만에 도착해서 놀라웠다.
잠시잠깐쓰던 5천원짜리 키보드와는 안녕 할 수 있었다.

텐키리스는 처음 사용해봐서 많이 불편할 줄 알았지만
생각보다 텐키가 없는 공간만큼 마우스를 편하게 움직일 수 있는 공간이 생겨
불편하지 않았다. 별도의 무선 숫자키를 사긴했지만 이 또한 적응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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