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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페이커 신전을 들어가기위해 줄 서있는 사람들

볼일 있어 아침일찍 광화문쪽을 나섰다

비가와서 차가 상당히 막혔으나 제시간에 도착해

일을 볼 수 있었다.

밥을 먹기위해 청계천 주변을 걷다가 줄 서있는 사람들을 볼 수 있었다.

무슨 오픈런 같은건가 생각했는데 

페이커 신전이라고한다.

롤이란 게임을 한번도 해본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지만

워낙 유명한 인물이니 알고는 있었다.

대단하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