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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설연휴 눈보라를 해쳐가며 굽네 닭볶음탕과 소맥을 먹으러 갔다

설연휴니까 술한잔은 하고 내집으로 돌아가야지 하고 눈길을 해치고 밖으로 나갔다.

길이 미끄럽지만 이정도면 괜찮았다. 

치킨집에서 닭볶음탕을 먹었다.

어? 맛있는데?

싹싹긁어먹음.

2차는 야외테이블에서

눈 치우고 먹는 패기까지

3시간 뒤...

되돌아 가는 길이 깝깝스런 그런 날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