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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카톡 스벅 기프티콘을 스타벅스 어플로 등록 사용 후 잔금 적립하기

지인들이 생일되면 카톡으로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주곤한다. 하다못해 보험담당자분도 기프티콘을 주는데 막상 상대방 생일이 되면 줄게 스타벅스 키프티콘 밖에 없다. 기프티콘은 쌓이고 쌓이면 가끔 당근으로 판매도 했는데 이유는 기프티콘을 사용하려면 금액만큼 딱 맞게 채우든지 좀 더 오버되게 채우든지 해야한다는 것이다. 커피하나 먹으려고 사용하려면 1인 가구에겐 2만원짜리 기프티콘에 맛도없는 빵들로 금액을 채워야한다.

그런데 이제는 기프티콘을 스벅어플에 등록 후 사용을 할 수 있게 되었다. 키프티콘 금액에 60%이상 사용하면 잔금을 스벅어플의 페이로 적립해주는 것이다. 진작에 만들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다. 마침 남는 기프티콘이 있어서 사용해 봤다.

봄에 받은 34900원짜리...일단 60%이상을 써야하기에 요리조리 궁리를 했다. 결론은 토스트 3개, 카페라떼 벤티1개 얼추 60%가 넘어서 구매를 했다. 

토스트는 아침, 점심, 저녁 먹으려고 샀다. 이삭토스트 절반만한걸 4900원이란게 믿기지는 않지만.. 그냥 사버렸다. 잔액은 스벅페이로 바로 적립이 되어버린다. 간편하고 좋아진것 같다. 놔두면 언젠간 쓰겠지만 그래도 모아둔 쓰레기 내다버린 느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