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16일 삼육서울병원에 방문하였다. 이날 나는 쉬는 날이었지만 약이 떨어졌으니 어쩔 수 없다. 그동안 녹내장으로 사용하던 약이 안압이 잘 떨어지지 않아서 한달 전에 다른 약으로 사용해보고 이번에 검사 후 바꾼 약을 사용할지를 결정한다. 처음엔 동네병원에서 진료받다가 서울대학병원을 가보고 삼육서울병원에 정착하였다. 여기에 오기까지 순탄하지는 않았으나 뭐 어쨌든 해당 병원에 만족하고 있다. 물론 검사장비는 서울대학병원이 넘사벽이다.
단점은 차를 이용한다면 아침일찍 와야되는데 되도록 예약도 아침일찍 잡는게 좋다. 일부 주차장 거리가 멀고 가까운 쪽은 자리가 없어서 주차자리 찾다가 시간을 다 허비한다. 난 9시 예약이었지만 8시좀 넘어서 편한자리에 주차하였다. 어차피 진료받을거니까 주차비용은 공짜다. 수납처가 시원하여 여유있게 기다렸다.

안과진료는 8시30분부터 시작하기때문에 기간맞춰 슬슬 움직였다. 번호표를 뽑고 기다리는데 나 빼고 다 어르신들이다. 들어가면 기본적으로 전부 시력, 안압검사를 하고 진료를 본다음 추가검사가 필요한 사람은 다른 검사를 보고 이런식이다. 사실 예약은 했지만 시간대중이 없이 없다.
진료는 다 받으니 대략 10시쯤이 되었다. 결과는 약을 바꾸고 시신경은 그대로 유지가 되고 있으니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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