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일 코스트코 오픈런은 한가하다.
하지만 줄서있는 차들을 봤기에 폭풍처럼 몰려올 것이다.
오긴 왔는데 무엇을 살까...
계획없이 무작정 갔다.

일단 물하나 담고
하나 더 담고
하나 더 담고
지나가는 카트마다 기본 물 한 두 묶음씩은 담겨있다.
한 묶음 1750원인데 안 살 수 없다.
우유 2리터 4천원쯤
포테이토칩 한봉지 5천원쯤
그리고 계산대로 빠져나왔다.
무언가 아쉬웠다.

어디서보니까 코스트코 치즈피자를 갓성비라고 했던가 한조각만 사보기로 했다.
원랜 베이크 아니면 핫도그만 먹어봐왔다.
맛은 음.... 너무 짜다, 짠맛은 포테이토칩의 3배는 짜다
갓성비는 그냥 싸니가 아쉬운대로 먹을만 했다 이런거였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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