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나의 유튜브 알고리즘은 디아블로4, 드라마 요약, 영화 요약 뭐 이런거 같다. 디아블로4에서 여러가서 전술?을 살펴보기도 하고 쉴 때는 영화 리뷰를 본다. 최근에 본건 브레이킹베드 시리즈다. 요약한 것도 5시간이 넘는다. 요약영상이 너무 짧으면 다른 거 찾아봐야하고 적당히 긴 타임의 영상을 찾아보는데 이번 주말에 알고리즘으로 전우?라는 걸 보게되었다. 4시간 가량 있었고 최수종 배우님이 나오는 거였다.

사극 위주로만 보면 배우를 군복입은 모습으로 보니까 좀 어색했다. 처음엔 이런 드라마도 있었다 싶어서 계속 봤는데 어렴풋이 중간중간 내용들이 생각나는 것이다. 기억은 나지만 전체적인 내용은 모르기때문에 집중해서 볼 수 있었다.

4시간을 보고 느낀건 최수종님의 과도한 스모키 화장과 ㅋㅋ, 북에서 어렵게 임무를 완수하고 돌아왔으나 정작 남에서 죽음을 맞이한 동료들. 결국엔 혼자남은 최수종.. 뭔가 해피엔딩이었으면 어땟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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